장소랑 영업시간 적고싶지도 않음 여러분,,,왜냐면 가지마세요 제발 원조 남산돈까스 집이랑 근처 다른 돈까스 집이랑 원조로 분쟁이 있다길래 어찌됐던 원조에 가서 팔아줘야지!하고 일부러 찾아간건데ㅋㅋㅋㅋㅋ 이렇게 최악의 경험을 하고 올지는 생각도 못했음,,,ㅎ 평일 점심시간대쯤 갔는데도 명성에 비해서는 손님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느낌 생각보다 비싸서 놀랐당 테이블마다 자유롭게 먹을수 있도록 깍두기랑 고추가 있는데 숟가락이 너무 비위생적인 느낌,,,,ㅎ 스프는 뭐 그냥 슴슴한~물맛반 스프맛 반이구요 거의 3분만에 나온 돈까스 미리 다 튀겨두시나?
가격에 비해 양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단순한 구성임 밥,돈까스,샐러드,옥수수콘 끝 고기가 너무 얇아서,,,,^^ 씹다보면 튀김을 먹는건지 고기를 먹는건지 조금 헷갈림 왜 여기가 유명한건지...맛으로는 1도 모르겠음 그냥 어디서나 먹을수 있는 돈까스맛임ㅋㅋㅋㅋㅋㅋ 그냥 가장 먼저 생겨서 그런거라면....나는 원조 안갈래,,,^_ㅎ 내가 이렇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