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디아블로 샤르도네 화이트 와인 & 치킨 본가에서 엄마랑 먹은 와인과 비비큐 황올 둘다 와알못이라 그냥 감으로 골랐는데 다행히 달지 않아서 너무 좋았음ㅋㅋ 아무래도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이다 보니 후라이드보다는 양념이랑 더 잘맞았고 더 잘 어울리는 조합은 치즈볼! +추가로 산토리 생맥주캔이 새로 나왔길래 먹어봤는데 홉향 가득해서 맛있었당,, 역시 치킨에 맥주는 불변의 진리 3/7 송명섭 막걸리 & 김 친구가 막걸리 들고 놀러와서 급 차려진 단촐한 상ㅋㅋ 송명섭 막걸리는 드라이한 막걸리의 끝판왕 호불호가 갈리는 막걸리계의 평냉같은 느낌?
ㅋㅋㅋ 드라이한 막걸리에 짭짤한 김 조합! 굳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음 우선 간단하게 먹기에 좋다는 점에서 괜찮았당 3/9 카스 레몬 & 로제 찜닭---3월 최고의 조합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올라간 음식이 먹고 싶어 엄청난 서치끝에 시킨 로제찜닭 생각보다 매콤해서 오히려 달달한 과일맥주랑 잘 어울렸음!
이 조합 맘에들어서 다음에 또 시켜먹을 예정ㅎ_ㅎ...
원문 링크 : 26년 3월, 내 마음대로 먹는 술과 안주 페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