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맛이 나니까 치즈 맛이 난다고 했을뿐인데(김민철) 책 제목은 대장금의 유명대사를 패러디 한것 같다.나는 치즈를 좋아하는 사람인가?굳이 찾아서 사 먹지 않는다.치즈에 대해 아는 것도 많지 않다.흔한 체다 슬라이스 치즈 -애들 어릴 때 사주었다.피자에 얹어주는 치즈-녹아서 달콤.
부드러운 맛을 좋아는 한다.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저자가 김민철이기 때문.그의 글을 다 읽고 싶어서이다이 책이 최근의 글이니 앞으로 그의 책을 기다리려면 1년은 족히 기다려야 할 것이다,그동안 그가 사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고그가 다시 어떤 글을 갖고 나타날까 기다릴 수 있어서 좋다.에세이는 소설과 달리 저자의 개인적 경험이 많이 드러나서 좋..........
대장금이 된 김민철-치즈맛이 나니까 치즈 맛이 난다고 했을뿐인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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