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라리 부동산과 연애한다 (복만두, 21세기북스)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고 월급쟁이 부자들(월부) 카페에서 강의를 들을 때 처음 복만두 님의 특강을 들었다.‘수지/죽전지구’특강으로 기억한다.흰 셔츠, 블랙 스커트의 사무직 복장에 나이보다 동안이었고,엄청난 분량의 ppt와 능숙한 언변으로 전문 투자자임을 알 수 있었다.그리고 2년이 지났다.그 사이 나도 아파트를 투자했고아직 결실을 맺지 못하고 기다리는 중이다.10억 부자 언니라는 별명이 잘 어울리는 복만두 님의 새 책을 읽어보았다.표지를 보니 IT 회사 디자이너다.그녀의 화려한 ppt 실력이 전문가 임을 알 수 있었다. 40대 싱글녀의 투자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었..........
싱글녀의 솔직한 투자 고백- 나는 차라리 부동산과 연애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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