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친구와 함께 스시 쿠루미에 간 적이 있었는데요. 오마카세 디너를 먹으러 예약해두고 2시간이나 걸려서 도착했습니다.하지만 저녁 퇴근시간이 겹쳐서 차가 밀리는 바람에 예약시간보다 좀 늦어버렸어요.
가장 마지막 타임으로 예약했었는데 늦은 바람에ㅠㅠ 쉼없이 급하게 많이 먹느라 살짝 체끼가 있었던 기억..여하튼 쿠루미 사장님께 평택쪽에서 이 거 먹으려고 2시간 걸려서 왔는데 차가 너무 밀려서 늦었다 하니, 추천해주신 곳입니다.알고보니 동탄의 축복이라고 유명한 곳이더군요.쿠루미 사장님 말씀으로는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장인이라면서,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얘기해주셨었는데 퍽 궁금해지더군요. 사실 평택에서 동탄까..........
세야 스시 런치 오마카세, 동탄의 축복? 맛집 인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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