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사천 삼천포 하얀풍차 까페 실안 낙조 보러 갔다가 팥빙수만.

 사천 삼천포 하얀풍차 까페 실안 낙조 보러 갔다가 팥빙수만.

원래 바다뷰가 보이는, 특히 낙조가 멋진 까페로 유명한 곳인데 전 망했어요.보통 실안낙조 찍고 가시거나, 아니면 아예 여기서 보시던데...전 이상한데 헤매다가 늦게 도착해서... 팥빙수 맛에 대한 후기만 올립니다.창밖이 완전 까매서 거울처럼 내모습만 비췄다는..ㅠㅠ저는 삼천포에 낙조보러 이동하다가 희안하게 시간이 안맞아서 풍차공원에 가서 노을을 봤네요.

좀 아쉽지만 하늘 색깔은 무진장 예뻤어요.공원도 지대가 높아서 잘 보이긴 했는데 제가 놀러 간 날은 물안개가 껴서 어차피 해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ㅠㅠ. 저녁을 어중간하게 먹어서 밥대신 디저트 먹고 싶다 해서 찾아봤는데 남해쪽에는 마땅한 디저트가게가 없네요?

그..........

사천 삼천포 하얀풍차 까페 실안 낙조 보러 갔다가 팥빙수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