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억 여행자 류 입니다! 여태 써왔던 두바이 포스팅은, 비싸고, 자극적인 게 주제였다면, 오늘은, "두바이에서 나만 빼고 다 부자" 가 주제인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ㅎㅎ 이번 포스팅이 진짜 저의 일상이며, 보이기 위한 포스팅이 아닌 꾸밈 없는 모습을 써 내려가려고 해요.
제가 지내는 집에 배란다 뷰입니다! 진짜 처음엔 놀라자빠지고 매일매일 행복한 뷰라고 생각했는데..
어후 모레 바람에 기관지가 매일 아팠다는 속설이.. 내가 일어났을 때 바로 보이는 바깥 뷰..
와 다시 봐도 기가 막히네요. 처음에 왔을 때 낯설고 두렵고 앞이 깜깜했는데..
마트 위치, 음식점 검색, 핸드폰 개통 등등으로 많이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요! 나름 잘 차려 먹으려고도 노력했는데 잘 안되더라고요..
그냥 대충 먹자 주의.. 제가 운동을 열심히 하는 편도 아닌데, 친구도 회사 가고, 저는 이곳에 연고도 없고, 만날 친구도 없고, 아는 곳도 없고, 정말 막막하고 매일매일 심심해서 운동이라도 하루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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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두바이 생활] 나만 빼고 다 부자인 두바이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