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을 비행기 기내수화물 또는 위탁수화물로 가지고 탈 수 있을까? 외국 여행이 많아지면서 그나라의 음식에도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아졌다.
특히 소스나 잼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은데, 대표적인것이 동남아의 카야잼이다다. 코코넛을 이용해서 만든 잼이다.
그런데 과연 외국에서 잼을 가지고 올 수 있는지 많은 의심들이 있다. 알아봅시다!
일단 잼은 액체다. 그렇다.
기내수화물은 액체는 100ml까지만 가능하다. 즉, 잼을 기내수화물로 가지고 탈때 100ml까지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큰 것 또는 많이 구입했을때는? 잘 포장해서 위탁수화물로 보내도록 하자.
위탁수화물로 보내는것은 된다! 정리하면 기내수화물은 100ml까지만 위탁수화물은 무조건 OK!
기내수화물로 100ml 넘어서 가지고 와보겠다고? 해보자!
뺏긴다. 어떻게 아냐고?
난 해봤으니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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