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게 일상이지만 누군가에게 특별한 날, 영화 터미널 감독 스티븐 스틸버그가 만들고 주연 톰행크스가 나온 영화, 바로 터미널이다. 동유럽의 작은 나라 '크로코지아(영화에서서만 존재)'에서 미국에 도착한 빅터 나보스키(톰행크스)는 미국 JFK 공항에 도착한다.
그러나 그가 미국에 도착했을때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고 만다. '크로코지아'에서 쿠데타가 일어나면서 그의 국가는 유령국가가 되버린다.
그러면서 그의 국가에서 인정해줄수 있는 상황이 되지 못하게 되어 미국에 입국하지 못하고 나아가 자신의 나라로 다시 돌아가는 비행기마저 끊기면서 공항에 갇히게 된다. 공항에 갇힌 그에게 공항 관계자는 뉴욕으로 나갈수 있는 기회를 주었지만 그는 나가지 않는다.
나가면 불법체류자 신세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그는 9개월동안 공항에서 지내게 된다.
그는 공항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어느 한 사람을 돕고 많은 공항직원들을 만나고 일자리까지 얻으며 공항에서 삶을 이어가게 된다. 이렇게 잘 살고 있는 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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