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손상! 어디까지 괜찮을까?
해외를 다니면서 어느덧 여권 변경할때가 되어 변경하였습니다. 해외를 다니면서 별일이 많았고 공항에서 별별 문제점들이 있었는데요.
사람들이 여행을 다니면서 여권이 손상될 때가 있습니다. 이 때 괜찮을지 걱정을 하는데요.
경험과 아는 내용 토대로 적어보겠습니다(경험과 아는 내용 토대로 적는 내용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여권은 보안이 있는 물품으로 사진없이 글로만 설명하겠습니다. 1.
사진이 있는 부분 - 끝 테두리부분이 접힐 경우 : 문제 없음. - 중앙이 접힐 경우 : 여권 교체 필요. - 약간의 긁힘이나 이물질이 있는 경우 : 문제 없음. - 심한 긁힘이나 지워지지 않는 이물질이 묻을 경우 : 여권 교체 필요. 2. 사증 부분 - 국경을 넘어가는 장소에서 정식으로 찍어주는 도장 외 낙서 또는 그림 등이 있으면 안 됨.
있을 경우 여권 교체 필요. 3. 여권 맨 앞 표지 또는 맨 뒷 표지 - 약간의 이물이 묻을 경우 : 문제 없음. - 큰 이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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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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