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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발이 부어서 검사를 받다. 통풍이 나오다.

 [일상]발이 부어서 검사를 받다. 통풍이 나오다.

[일상]발이 부어서 검사를 받다. 통풍이 나오다.

설날 전인 1월 20일, 퇴근 후 집에오니 갑자기 발이 아프기 시작했다. 1월 21일, 발이 엄청 붓기 시작했다. 1월 22일, 도저히 걸을수가 없어서 응급실로 치료를 받았다. 1월 24일에 피를 뽑고 검사를 기다린다. 그렇게 나의 휴일을 지나갔다.

아픈채로 ㅜㅜ 검사 결과는? 통풍이였다 ㅜㅜ 아직 30대인데 통풍이라니... ...

술을 너무 쳐먹고 다니긴 했다. 검사 결과가 나올때까지 잘 안나았다.

발이... ... 출근을 위해 한걸을 한걸음 갈때마다 발이 너무 아팠다.

그래서 택시나 버스를 많이 이용했고~ 카카오 바이크나 킥보드를 많이 이용했다. 최대한 발을 안쓰려고 했다.

이후 통풍 결과가 나오고 주사맞고 약먹으니 순식간에 낫기 시작했다. 이것이 한국 의학의 힘이구나.

붓기는 주사맞고 2일만에 사라졌다. 이제는 열심히 출근하고 있다!

아직 발이 약간 뻘겋나, 붓기는 없다! 걸을만 하구... ...

이번주에 마지막으로 병원을 한번...

# 검사 # 발 # 병원 # 부음 # 설날 # 통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