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금요일 - "한파" 정말 추운 하루하루가 되고 있네요.
이번 주 저의 사회복지사의 현장에서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려 합니다. 오늘도 꽁꽁꽁 추운 바람을 맞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추운 바람으로 언 나의 몸과 마음을 위하여, 나의 이쁜 커피잔에 따뜻한 커피를 가득 채워 온기를 느껴봅니다. 이번 주도 정기평가 준비로 인해 일상은 계속 바쁘게 돌아가고 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크리스마스를 앞둔 날이라, 어르신과 함께 크리스마스의 기분을 만끽하기 위하여 성탄절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철저한 준비를 위하여 지금부터 화이팅~!!!
을 외쳐봅니다. 아자아자!!!!
AM 09:30 마음을 따뜻하게 커피 한 잔 컴퓨터 앞에서 뚝딱뚝딱, 자판을 두드리며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듯, 하지만 점심시간이 되었음을 알려주는 나의 허기진 배를 위하여 점심을 맞이합니다. 앗!!!
오늘은 나의 점심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 사진 속 밥의 양 "은 설정이 아닙니다. 저 원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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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2월, 바쁨 속에서도 찾는 작은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