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더현대서울 식당가인 지하 1층에는 도쿄 돈카츠 맛집으로 유명한 긴자바이린이 있다. 원래 한국에는 삼청동에 있어서 인근 회사 다닐 때 먹고 감탄했던 일본 유명 돈카츠 맛집이다.
긴자바이린은 1927년 도쿄 긴자에서 문을 연 약 100년 정통의 일본 최초 돈가츠 전문점이다. 우리가 지금 흔히 먹는 히레가츠와 카츠샌드를 처음 만든 곳으로 알려져 있다.
워낙 인기가 많아서 일본 외에도 하와이, 홍콩, 싱가포르, 한국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해 있다. 이제 한국에서는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만 오랜 전통과 장인 정신이 깃든 정통 일본식 돈가츠 긴자바이린을 맛볼 수 있다.
더현대서울 식당가 안쪽에 있다 점심에 간단히 먹기 좋은 에비동도 판매하고 있다 오픈 주방이라 일하는 모습이 보이기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00년 전통의 긴자 바이린 브랜드 붐비는 시간대는 아니어서 여유 있게 식사할 수 있었다 더현대서울 식당가에는 외국인 관광객도 많았는데, 외국인 아이들이 식사하고 있었다 고풍이 느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