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서 약속이 있어서 장소를 찾아보다가 평점이 괜찮은 거 같아서 방문했다 오레타치 카레는 오사카에 본점이 있는 카레 프렌차이즈다. 한국말로 하면 우리들 카레.
난바 본점 타베로그 평점이 3.3 정도인 거 보면 엄청난 맛집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갈 만한 곳이라는 평가다 11시 30분 오픈인데 11시 20분쯤 갔고 웨이팅은 없었다. 두 명이 와서 오픈 몇 분 전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입장 거부당했다.
딱 정각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결제시간 기준으로 15시~17시에 수제 돈카츠 카레가 10,900원에서 9,900원으로 할인된다 오픈은 오전 11시고, 마감은 오후 9시다 마지막 주문은 오후 8시 반이다 웨이팅을 희망하면 직원에게 말을 걸어서 번호표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 11시 30분쯤에는 손님이 많지 않았지만 12시쯤 되면 가득 찬다 테이블은 이렇게 생겼는데 의자가 굉장히 높고, 등받이도 없어서 살짝 불안하다 혼자 먹기 편하게 벽 보고 먹는 좌석도 있는데 역시 의자는 마찬가지다 메뉴는 카레가...
원문 링크 : 오사카에서 온 진한 카레...오레타치 카레 홍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