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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정의의 해적' 겟코 모리아는 갓밸리에서 태어나 와노쿠니에서 자랐다?!

 [원피스] '정의의 해적' 겟코 모리아는 갓밸리에서 태어나 와노쿠니에서 자랐다?!

원피스 표지 연재인 '오니의 자식 야마토의 이나리 신사 참배'에서 前 칠무해 겟코 모리아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됐다 모리아가 와노쿠니에서 자란 쇼군 가문인 코즈키 가문의 일원일 수 있단 거다 모리아는 와노쿠니에서 카이도와 항쟁을 벌이고, 동료를 모두 잃은 뒤 패주했다. 이는 모리아가 단순히 영역 싸움을 벌인 게 아니라 고향을 지키려는 행위였던 것이다 vol.38 "웨스트 블루 · 출생, 링고에서 자란 영웅의 묘, 참배해주게" / 제 1154화 죽지도 못하고 웨스트 블루에서 태어났지만 와노쿠니 링고에서 자란 영웅이 죽어서 묻혀 있다 Vol.39 '마을을 지키기 위해, 그는 카이도와 싸웠지만 시체도 남기지 못하고 죽었다' 그는 시체도 남기지 못했다.

그렇단 건 죽음이 확인되지 않았단 거다 Vol.40 '정의의 해적 여기에 잠들다' 그 정의의 해적의 이름은 코즈키 모리아다 모리아라면 우리가 아는 모리아가 있다. 더군다나 모리아는 링고에서 카이도와 싸웠다 오뎅이 로저 해적단에서 원피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