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뉴진스' 민지도 다니엘처럼 계약해지 분위기...어도어 최후통첩에 사과 약속하고 복귀할까

 '뉴진스' 민지도 다니엘처럼 계약해지 분위기...어도어 최후통첩에 사과 약속하고 복귀할까

뉴진스 멤버 해린, 혜인에 이어 하니까지 어도어에 복귀한 가운데,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431억) 소송 피소됐다. 남은 건 민지 하나뿐이다.

민지는 어떤 입장을 취할지가 주목된다. 민지가 복귀한다면 뉴진스는 4인 복귀로 괜찮은 모양을 갖춘 채 복귀할 수 있고, 민지까지 이탈한다면 뉴진스는 3인으로 완전체에 비해 조금 허전해진 구성이 된다 어도어는 민지에 대해 "민지 역시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따르면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에게 복귀 조건으로 1.

지난 과오의 인정, 2. 사과, 3.

성실한 활동에 대한 약속을 요구했다. 지난 11월 12일 해린과 혜인의 복귀 발표 이후 민지, 다니엘, 하니 3인은 어도어에 복귀하겠다고 발표했고, 어도어는 이들의 진의를 알아보겠다는 입장을 냈다.

즉, 지난 두 달여 동안 어도어는 세 멤버의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