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사거리 맛집 달오리주물럭에서는 가을 한정메뉴로 새우구이가 나온다 살아 있는 왕새우를 소금구이 해서 먹는다 원래는 오리구이집이지만 계절에 맞는 제철 해산물을 한정 메뉴로 판매한다. 가을에는 살아 있는 팔딱팔딱 뛰는 왕새우다 왕새우소금구이는 1kg에 5만원이고, 0.5kg에 3만원이다 이층도 있다 새우구이맛집 달오리주물럭에서 왕새우소금구이는 부르스타에 구워먹는다 반찬은 무말랭이, 김치로 간소하게 나온다 서울새우맛집 달오리주물럭에선 새우를 자를 수 있는 가위와 새우를 잡고 먹을 수 있는 비닐장갑이 제공된다 새우가 기절한 상태로 나오는데 열을 가하면 살아서 점프한다 새우가 막 튀어오른다.
그래서 튀어나오는 걸 막기 위해 뚜껑을 잡고 눌러줘야 한다 새우 머리 버터구이를 하겠냐고 하셔서 한다고 했더니 머리를 자르라고 하셨다 근데 잘라봤는데 더 살을 많이 남겨야 한다며 직접 잘라주셨다 이제 새우가 다 구워졌다. 가을이라 통통하게 살이 오른 걸 볼 수 있다 사장님은 껍질째 같이 먹는 걸 권하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