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도어 경영자로 뉴진스 탬퍼링 논란이 있는 민희진이 새 기획사 OOAK(One Of A Kind)로 돌아왔다 민희진은 보도자료를 돌리고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올리며 기획사 설립을 알렸다 OOAK는 Only One Always Known의 약자로도 기능한다. 언제나 알려진 유일한 이=민희진(?)
을 뜻하는 듯하다 민희진 전 대표는 최근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ooak Co., Ltd)를 설립하고 법인 등기를 완료했다. 민희진이 사내이사로서 이름을 올렸고,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반 제작과 음악 제작, 음악 및 음반유통업, 공연 및 이벤트 기획 등을 사업 목적으로 한다고 신고했다 민희진 전 대표가 2024년 11월 하이브 자회사 어도어를 떠난 후 첫 연예기획사에 소속돼 관심을 모은다.
특히 오는 30일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간 전속계약 유효 확인 재판 1심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기에 사태를 지켜보고 뉴진스를 영입하려는 거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뉴진스가 승소할 경우 이들을 영입할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