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본 애니메이션 투어를 하며 협회에서 예약해주신 호텔입니다. 일본 장기 거주자 여행러 일비는 여행 마지막 날, 꼭 가성비 좋고 공항이 가까운 곳을 선호해요.
그리서 오늘 포스팅은 제 마음을 충전시킨 후쿠오카 가성비 호텔 숙박 후기입니다. 하카타 나카스 워싱턴 호텔 플라자 중심가에 위치한 가성비 숙소 후쿠오카 공항 시영 지하철로 10분 거리이며 차로는 약 5km 미만으로 20분 정도면 갑니다.
JR을 이용한다 해도 JR 하카타 역도 딱 1정거장이고 짐이 없다면 도보권이거든요. 지하철 나카스카와바타역(中洲川端駅)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심지어 5번 출구를 나오면 카와바타 상점가를 지나 호텔에 도착합니다.
유명한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도 도보권이에요! 여행의 첫날과 중간은 후쿠오카니까~ 온천 료칸 등 호캉스를 누리고 마지막 날은 도심에서 쇼핑도 하고 일본의 밤거리의 정취도 느낄 수 있는 공항 근방 가성비 호텔이 좋겠죠?!
대신 방 크기에 대해서는 일본 도심은 그냥 그러려니 하는 편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