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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한우 갈비탕 소고기 땡기는 날 값진 식육 후기

 문래동 한우 갈비탕 소고기 땡기는 날 값진 식육 후기

여행러 일비 오랜만에 고국에 왔습니다! 오랜 인생 선배님께서 점심 저녁을 쏘신다고 문래동 올 수 있냐고 하시더라고요.

거기에 정말 애정하는 한우 갈비탕 그리고 동반자 김치가 너무 맛있다고 말이죠! 지하철을 타고 문래역에 내려 2번 출구로 나오라고 하시더니 거기서 도보 7분 거리로 가깝더라고요.

그리고 무려 오전 10시 40분까지 오라고 하셔서 무슨 이유인가 했습니다. 11시 영업 시작인데 11시 30분 넘어가니 가게 앞 주차는 만 차이고 줄서서 대기하는 분들이 진짜 많아요! 값진 식육 간판에 이름값 지대로 하는 집입니다. 11시가 되어 가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언제나 카톡으로 이 집 갈비탕을 찍어 보여주시는데 제가 눈독 들인 건 바로 한우 갈비탕 주인공도 그렇지만 김치가 너무 탐나 눈도장 찍은 집이거든요?! 입구에 문구까지 너무 센스 있죠?!

만성 배고픔 술고픔 고기땡김 급성우울증 값진 식당 진료시간 11시~22시입니다. 점심에만 갈비탕이고 저녁에는 한우 구워 먹을 수 있는 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