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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도시 가나자와 애니 감성 여행 온천까지 하루 코스

 일본 소도시 가나자와 애니 감성 여행 온천까지 하루 코스

JAPAN KANAZAWA Trip 옛 정취와 현대 예술이 공존하는 소도시 감성 여행 글·사진 : 여행러 일비 에도시대의 정취 그리고 현대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라고 하면 일본 장기 거주자 일비는 '가나자와'를 떠올립니다. 복잡하지 않은 도시, 거기에 금박 공예와 전통 거리 그리고 수많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배경지로 마치 내가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처럼 여행할 수 있는 도시니까요.

그런 풍경이 일상처럼 흐르는 가나자와에서 감성여행과 온천까지의 하루 코스를 공유드립니다.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가나자와역 도착 아이돌, 청춘 드라마 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 도쿄에서 신칸센을 타고 2시간 30분 남짓, 역에 내리면 '러브 라이브' 1회에서 주인공이 버스를 타는 장면으로 시작해요.

외국인 관광객들도 커다란 鼓門(츠지미몬), 그 환대의 상징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에 10여 년 전 일본 료칸 100선에 든 와쿠라 온천으로 가던 제 모습도 소환되더라고요. 이 도시의 시작은 도보권에만 유명한 관광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