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leven, Japan 현지에서 꼭 먹어야 하는 봄 간식 글·사진 현지 장기 거주 여행러 일비 일본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개미굴 편의점! 한일 커플인 우리 집은 저녁식사 후에 이 개미굴을 그냥 지나오지 못한 채...
일본 간식을 사 들고 귀가했답니다. 봄이니만큼 딸기 디저트들이 가득했던 일본 세븐일레븐에 말차와 조합된 다이후쿠가 진열되어 있네요.
유효기간이 짧기 때문에 이건 일본 여행 오면 현지에서 드셔야 하는 간식이에요. 가격은 세금을 포함해서 330엔!
칼로리는 264kcal입니다.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일단 양심상 칼로리 소모하도록 인식하기 위해 늘 확인하는 인생.
뚜껑을 열면 찹쌀떡 느낌! 오동통해 보이고 떡 부분이 얇은데 쫀득합니다.
안에 녹차 크림이 아주 꽉꽉 차 있어 무게감있어요. 반을 잘라보았을 때 아이스크림 느낌이라 내심 좋았는데, 입안에서 잘 녹는 휘핑크림 느낌입니다.
떫은맛이 특징인 말차와 얇은 떡의 달콤함이 조화로워서 약간 어른 맛?! 맨 아래 ...
원문 링크 : 일본 편의점 세븐일레븐 꼭 현지에서 먹어야 하는 봄 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