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시마공원·도서관·조용한 카페 오사카 혼자 여행이라고 하면 난바, 도톤보리, 줄 서는 맛집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조용하게 걷고, 앉고, 읽을 수 있는 오사카도 있어요!
오사카 혼자 여행, 꼭 북적여야 할까요?! 혼자 떠난 오사카 여행에서 굳이 사람 많은 곳을 고집하고 싶진 않았습니다.
말을 걸지 않아도 되고, 사진을 찍지 않아도 되는 하루가 필요하면 더 그래요. 이번에 선택한 곳은 오사카 가면 종종 들르는 곳, 시내와 가까운 나카노시마 공원 일대였습니다.
혼자 걷기 좋은 오사카 나카노시마공원 나카노시마 공원은 오사카 도심 한가운데 있지만 속도가 확실히 느려지는 공간입니다. 벤치에 앉아 있어도 눈치 볼일 없고, 혼자 산책하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보이거든요.
혼자 여행 중 가장 중요한 '머물러도 되는 분위기'가 있는 곳입니다. 혼자 앉아 있어도 어색하지 않음 사진보다 ‘체류’가 어울리는 공간 이동 동선 단순 나카노시마 장미원 1 Chome-1 Nakanoshima, K...
원문 링크 : 오사카 혼자 여행, 시끄럽지 않아도 괜찮았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