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공항만 보고 돌아오기엔 아까운 봄이 있다. 인형을 가득 실은 배가 강 위를 천천히 지나가는 날. 2026년 2월 8일부터 3월 22일까지 지바현 사와라에서 ‘さわら雛めぐり’가 열립니다.
특히 3월 7일 하루 진행되는 ‘さわら雛舟春祭り’는 히나 인형을 실은 배가 운하를 따라 이동하는 대표적인 일본 봄 축제. 나리타 공항에서 약 1시간 거리로, 나리타 여행과 함께 다녀오기 좋은 곳입니다.
나리타에서 1시간, 이런 일본축제는 놓치기 아깝습니다. 보통 나리타 하면 공항이나 환승만 떠올리시죠?!
하지만 나리타 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 에도 시대 분위기가 남아 있는 소도시 사와라가 있습니다. 3월이 되면 이 마을의 운하 위로 히나 인형을 가득 실은 배가 유유히 강을 따라 행진합니다. 그게 바로 さわら雛舟春祭り (사와라 히나후네 봄축제)입니다. 2026 사와라 히나 축제 일정&위치 행사명 : 기간 : 2026년 2월 8일 ~ 3월 22일 히나후네 봄축제 : 2026년 3월 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