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MAKA NAGOYA JAPAN 문어 섬에서 만난 진짜 쉼, 연말·연초 힐링 여행 글·사진 : 여행러 일비 아이치현 미나미치타 앞바다에 떠 있는 작은 섬 히마카지마(日間賀島). 나고야 근교에서 이렇게 짧은 이동으로 완전히 다른 공기를 만날 수 있다는 게 의외였던 곳입니다.
제가 머문 곳은 '관광지 숙소'라기보다는 섬의 일상에 스며드는 숙소에 가까웠어요. 산 호텔 타이요소 サンホテル大陽荘 나고야 근처 섬여행 히마카지마 가는 법 모로자키항에서 10분, 진짜 가까운 섬 히마카지마는 접근성 정말 최고입니다.
모로자키항(師崎港)에서 정기 고속선을 이용하면 단 약 10분 만에 도착하거든요. 편도 요금 또한 800엔, 왕복 1,530엔이라 접근성도 가성비입니다.
가격 면에서도 이동 시간 면에서도 "섬 여행이 번거롭다"라는 생각이 완전히 깨진 곳이에요. 연말·연초 짧은 일정에도 부담 없는 거리!
섬에 내리자마자 느껴지는 히마카지마 분위기 히마카지마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엄청 ...
원문 링크 : 나고야 섬여행|히마카지마 산 호텔 타이요소 숙박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