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GANO KARUIZAWA 가루이자와는 쿠모바이케도 좋지만 시오자와도 좋아요! 글·사진 : 여행러 일비 올봄, 가루이자와 여행 중 가장 오래 머물렀던 곳은 바로 가루이자와 타리아센(軽井沢タリアセン).
솔직히 겨울에 밖에서 보고 그냥 호수 주변인가?!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미술관과 5월의 신록 시즌에 빛나는 초록 풍경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도쿄는 이미 30도를 넘겼는데, 이곳은 25~7도 정도.. 일단 그늘이라면 바람도 제법 시원해서 산책하지 딱 좋은 날씨에 철쭉이랑 진달래도 남아있더라고요.
'자연 속 산책 + 작은 미술관들' 조합을 좋아한다면 정말 만족도가 높은 곳! 출발해 볼게요!
입장권만 사도 충분히 좋은 가루이자와 타리아센 軽井沢タリアセン 개원 시간 9:00~17:00 (12월~1월은 10:00~16:00) 입장료 900엔(성인 기준) 뮤지엄 세트권(입장료+3관 입장권) 1,600엔(성인기준) 타리아센 내부에는 작은 미술관들이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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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루이자와 여행, 타리아센 신록 산책과 작은 미술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