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anashi Kawaguchiko-Sanrokuen 150년 고민가에서 즐기는 야마나시 향토요리와 호토나베 글·사진 : 여행러 일비 화로 앞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직접 구워 먹는 일본식 로바다야키.. 가와구치코에 위치한 山麓園(산록엔)은 히다 지방의 150년 된 고민가(古民家)를 그대로 옮겨와 전통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로바타야키(囲炉裏 구이) 전문점입니다.
한가운데 놓인 화로에 고기, 해산물, 채소 꼬지를 직접 구워 먹는 체험형 식당으로, 맛은 물론 분위기까지 완벽해요. 가게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메뉴와 붉은 다리까지..
식당에 온 게 아니고 관광지 느낌으로 포토존까지 되어주더라고요. 다리를 다 건너면 졸졸 흐르는 물소리까지...
일본 현지인 추천으로 저도 처음 가 보는 곳인데 제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가와구치코 맛집으로 등극했답니다. 딱 들어서자마자 일본 감성 분위기 물씬~ 각 테이블마다 화로가 놓여있고 제법 규모가 크더라고요.
손님 층은 젊은 세대도 굉장히 많...
원문 링크 : 가와구치코 맛집 화로 앞에서 즐기는 전통 구이, 산록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