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umn weather in TOKYO 반팔로 낮에 잘 다녀도 밤엔 경량 패딩 글·사진 : 여행러 일비 10월 전반의 출장이 촘촘했던 여행러 일비는 틈새를 봐서 도쿄에 볼일을 보러 나갔습니다. 분명히 나갈 때는 반팔이 시원했는데, 돌아오는 그 밤에는 패딩이 필요한 날씨가 되었더라고요.
오늘도 다시 새로운 출장을 나가는 길! 저는 어떤 차림일까요?!
도쿄 2주간의 날씨 한번 챙겨봐야 합니다. 이유는 이후에도 아직 반팔의 한낮 기온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10월 20일 흐린 도쿄의 하늘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사람들은 대부분 긴팔을 입었는데요, 긴자까지 왔더니 긴팔과 반팔이 공존하고 상점들은 겨울 디피를 해 두었습니다. 긴자식스로 들어가 다음날 아침 빵을 구입하는데 반팔에 카디건과 흡사한 얇은 마이를 걸치고 계속 덥더라고요.
가을이면 따뜻한 티 생각도 난다 하면서 티포트와 홍차들을 보면서 제가 구매해 손에 들고 있는 건 아이스티였답니다. 은근 더위보다 추위 많이 타는 1인인데도 말이죠...
원문 링크 : 반팔도 경량 패딩도 OK? 일교차 큰 일본 도쿄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