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닛코 단풍 여행 10월 말, 닛코는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유명한 동조궁, 게곤폭포 등 명소도 좋지만, 조용한 곳에서 가을 감성 즐기고 싶다면 '대사관 별장 공원' 꼭 가세요.
이곳은 과거 외국 대사들이 휴양했던 별장이 모여있는 공원인데요, 지금은 일반인에게 개방되어 가을에는 단풍과 호수 뷰가 어우러진 산책 명소랍니다. 위치: 도치기현 닛코시 주젠지호 주변 방문일: 2025년 10월 27일 붉은 주젠지 호수 입구의 도리이에서 왼쪽으로 작은 집들이 보입니다.
호숫가 따라 저 집들이 있는 방향으로 산책해요. 잔잔한 주젠지호와 단풍의 조합이 정말 그림 같죠?!
기념 공원으로 가기위한 주차장 부근에는 자연의 그림같은 풍경을 진짜 그림으로 담아내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유유히 바람타고 유람선도 그림 속 주인공 하고싶을겁니다. 10분 여 걷다보면 이정표가 나오고, 기념 공원 부지를 걷게되는데...
이 낭낭한 가을~ 어쩔까요?! 중간에 이렇게 약도가 있으니 그냥 쭉 걸으세요.
V자 ...
원문 링크 : 도치기현 닛코여행, 낭낭한 가을 감성 산책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