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 즐기는 새로운 코스 도쿄 아사쿠사에 얼마 전 새로 생긴 '몬치치 갤러리'와 바삭 센베에 따끈한 타코야키를 샌드한 '타코센' 까지! 노을부터 야경까지 한 번에 즐기는 최신 아사쿠사 완성형 코스 소개.
일본 장기 거주자 여행러 일비는 아사쿠사에 한 달에 두세 번은 가는 거 같아요. 이제 지겨울 때도 되지 않았나고요?!
아사쿠사를 낮보다 밤에 한번 가고 나서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다는 사실! 센소지와 오층 탑이 금빛으로 물들 때....
"여기 이렇게 멋진 곳이었나?!"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확~달라지더라고요.
저 뿐 아니라 그 모습을 보는 관광객들도 발걸음이 느려지고 카메라만 들어도 작품이 되는 황금 시간대! 거기에 얼마 전, 설레는 NEW 오픈!
몬치치 갤러리 입구부터 귀여움 폭발이라 사진을 안 찍고 지나갈 수가 없었답니다. 레트로 감성 세팅이라 배경도 예쁘고, 내부는 몬치치 굿즈랑 가챠까지 알차게 가득!!
몬치치 사랑하는 분들은 이미 다 모여계시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