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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 버스터미널 근처 혼자 가기 좋은 라멘집 츠지다 츠케멘

 도쿄역 버스터미널 근처 혼자 가기 좋은 라멘집 츠지다 츠케멘

혼자 가기 딱 좋은 츠케멘 도쿄역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아직도 더운 9월에 도로가에 내놓은 시원한 무료 보리차를 보았습니다.

대기하면서 시원하게 마시라고 제공하는 가게.. 급, 혼자였지만 딱이다 싶어 들어가 보았어요.

도쿄역은 공항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나지만, 일본의 수도 도쿄에서 각 지방으로 내려가는 신칸센, 버스, 기차, 전철 등이 집중되어 있어 여행 중 한번은 들러가는 곳입니다. 버스 터미널이 밀집된 야에스 출구에서 한 골목 뒤로 가면 혼자 가기 딱 좋은 츠케멘 집을 만날 수 있어요.

돼지뼈에 생선 다시를 브랜딩 한 국물이 유명한 체인점인데요, 카운터에 딱 16자리뿐이라서 예약이 안되는 라멘집입니다. 그래서 혼자 또는 2~3인 정도가 적당할 그런 집인데, 통유리로 내부가 훤히 보이고 열정을 다해 라멘을 만드는 사람들의 활기가 혼자서도 들어가기 전 망설임이 없더라고요.

사진이 있어 외국인도 알기 쉬운 식권 판매기. 저는 이 근방에서 일을 마쳐서 오늘은 뭐 먹어볼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