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봄이에요 다들 주말 점심식사는 맛있는걸 드셨나요!?? 저는 뭐먹을지 한참 고민하다가 혼자 밥차려서 해먹기가 너무너무 귀찮은거에요 이웃님들 공감하시죵??
가족끼리 먹으면 안귀찮은데 나혼자 뭔가 차려먹기에 넘나 번거러운것 그래서 마라탕 또 먹으러 왔어요 오늘은 저번에 제가 시킨것과 조금 다른것을 시켜먹으려고 갔어요 오늘은 낮에 가서 외관을 좀 이곳저곳 찍어보았습니다 마라미식가는 다른 가게들과 다르게 깔끔한 색상의 외형을 가지고 있네요 뭔가 麻辣하면 붉고 붉은 색상만 생각나는데 넵 제 편견이었답니다 들어가자마자 전화 한 통 해주구용 옆에는 연예인 싸인인가봅니다 근데 전 티비를 잘 안봐서 몰라용 그냥 연예인도 사람이라 麻辣烫 먹으러 오는구나 ㅎㅎ 요런 생각뿐이에요 제가 왜 갑자기 한자쓰고 난리냐구요?? 제가 진짜 열심히 정성들여 쓴 가게 포스팅이 고만 순식간에 사라졌거등요 네 있었는데 없어요 그냥 없어요… 똑땅해요 그래서 그때 이웃님이 요런요런 이유에서 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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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원문 링크 : 부산 남천동밥집 또 먹으러 왔다 마라미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