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카입니다 :) 회사다닐때 친구들이랑 다녀온 카페 노이에아트멍. 노이에..뭐라고???
이름 뭔데 이렇게 어렵죠? 옷차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직은 조금 쌀쌀했던 2-3월쯤 다녀온 후기!
회사 다닐때 4총사 친구들이랑 꾸준하게 핫플 다니기 ㅋㅋ 친구들이 워낙 여자여자해서 이런곳을 잘도 찾아내더라구요?? #내돈내산 커피도 유명하지만 브런치가 유명한 곳이라고 함.인스타 보면 디저트도 아주 예뻐요.그렇지만 우리는 가로수길 가면 아묻따 한추부터 털기 때문에 일단 한추에서 1차1차 하고 나서 노이에 아트멍 리뷰 시작.
외출 거의 못하던 이때... 오랜만에 루이비통 알마도 한번 들어주고, 하지만 가로..........
[가로수길 조용한 카페] 노이에아트멍 Neue Atmung & 한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