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연수반에 들어온지 3주차가 되었다. 시간이 너무 빠르다.
수영을 한지도 벌써 8개월에 접어들었다. 매달 수영일기를 쓰려고 적어 놓고는 올리지 않았더니 공백이 너무 길어졌다.
일단 수영일기를 안쓰는동안 몇가지 변화가 있었다. 새 수영복을 샀다.
(살이 많이 빠져서 바꿀수밖에 없었다)그리고 오리발도 샀다 비싸다...그리고 스노쿨도 샀다. 그리고 수영가방을 목욕바구니로 바꿨다.
정도인것 같다. 인터넷에서 누가 그랬지.
수영가방의 끝은 목욕바구니로 가는거라고 ㅎㅎㅎ 내가 그렇게 되었다 그리고 3주동안 해본결과 연수반은 죽을것 같다^^ 무슨생각으로 연수반을 간건지 모르겠다. 어느정도 체력이 받쳐준다고 생각했는데 연수반 수업을 하고나면 온 힘을 다써서 자유수영은 못하겠다...
수업하면서 목표는 최대한 쉬지않고 연수반 사람들을 잘 따라가는건데 25m 2번 정도는 쉬는것 같다. 사실 수영 하는게 재미있어서 계속 한건데 연수반에 올라오고 살짝 겁이난다...ㅠ 내가 너무 못하는것같다..
그리고 스...
원문 링크 : 수영일기) 수린이 연수반에 들어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