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일기를 하루씩 쪼개서 쓰기가 너무 귀찮다.. 심지어 1주차도 한참 지나서 지금 쓰게 되었다 ㅎㅎㅎ 1일에서 2일 정도까지는 얼굴 넣고 호흡하기랑 앉아서 발차기 그리고 엎드려서 발차기 연습했다. 3일째에는 1,2일차에 했던 거 하고 나서 발차기 없이 키판 잡고 물에 동동 떠서 가는 게 추가됐다.
물이랑 친해지는게 중요하니까 처음에 이렇게 진행되는게 사실 좋은것 같다. 4일차~5일차는 여태까지 했던 거에다가 키판 잡고 발차기해서 앞으로 나가는 게 추가가 됐다. 초급반은 레일을 2개 써서 두군대에 나눠서 연습했다.
그리고 지금 2주 차.. 수영장 공사로 인해 일주일 문을 닫아서 다른 수영장에 가서 자유수영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열심인 이유는 살이 생각보다 잘빠져서..ㅎㅎ안가면 정체될까봐 자꾸 가게된다 ㅠㅠ) 몸무게 변화는 한 달 후기에 써야겠다..ㅎㅎ이번달까지 열심히 빼봐야지 #수영일기 #수영 #수영초급 #수영초급강습 #경산수영장 #수린이 #수영강습 #수영후기...
원문 링크 : 주저리주저리 혼잣말) 초급반 주 5일 수영 1주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