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르딩딩입니다.
오늘은 펜트하우스3 방송일. 1화에서는 각자 형벌을 받고 있는 헤라펠리스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과연 그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죠. 슬기로운 김소연의 감방생활?
엄기준은 박은석 손바닥 위에 있었다 펜트하우스 시즌3 1화의 시작은 천둥이 내려치는 헤라펠리스의 모습. 벼락은 요란한 소리를 내며 헤라펠리스 건물을 내리쳤고, 그 순간 조형물이 떨어지며 광장 천장 아래로 추락하고 말았죠.
그대로 산산조각나버리는 헤라펠리스상. 그 아래 쓰러진 남자의 모습에서 또 다른 누군가의 죽음이 암시되었는데요.
이어지는 장면은 교도소. 주단태는 벌레들이 우글거리는 교도소에..........
전세 역전한 엄기준 반격의 서막 열렸다...펜트하우스 시즌3 1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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