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르딩딩입니다.
지난 홍천기 13화에서는 마왕이 발현된 하람의 흑화로 봉인식이 엉망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었는데요. 마왕을 가지려는 곽시양의 계획 또한 수포가 된 상황.
여기에 김유정이 위험에 처하게 되면서 위기를 예고했었죠. 그럼 지금부터 홍천기 14화 리뷰 시작해볼게요.
곽시양, 김유정 父 최광일 죽였다...조성하 몸 회복 홍천기 14화의 시작은 봉인식 중 하람의 앞을 가로막는 천기의 모습. 하람은 천기를 공격하려는 하람을 막아섰고, 그의 등에 칼을 꽃았는데요.
칼안에 든 신령한 기운으로 인해 사라지는 마왕의 힘. 하람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고, 봉인식은 엉망으로 끝나고 말았죠.
이에 하람을 깨워낸 천기는 말..........
홍천기 14화 김유정, 안효섭 지키려다 아버지 최광일 잃었다...안효섭 조성하 독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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