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르딩딩입니다. 오늘은 지리산 6화 방송일.
지난 5화에서는 산을 배회하는 설산복의 정체가 확실히 드러났는데요. 여기에 감자 폭탄 사건을 저질렀던 범인이 사망하는 모습까지 더해져 산에서 살인을 저지르는 인물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더했죠.
지리산 6화 줄거리 2018년 겨울 크리스마스. 지리산에도 눈이 찾아오고, 전지현은 후배 레인저와 함께 대피소 당직을 서게 되는데요.
대피소로 누군가 유실물을 찾으로 온다고 했다는 전화를 받은 후배 레인저. 후배 레인저의 말에 서류를 보던 전지현은 유실물을 찾으러 온다던 사람의 이름을 보자 멈칫하고 말았죠.
많은 양의 눈으로 지리산에는 차량 통행이 금지되었고, 차를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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