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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니스 4화 아파트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감염자 속출에 속수무책

 해피니스 4화 아파트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감염자 속출에 속수무책

안녕하세요 푸르딩딩입니다. 어제는 해피니스 4화 방송일.

해피니스 4화에서는 아파트에 바리케이드가 처진지 단 하루 만에 무분별하게 광인병이 퍼지는 모습이 그려져 공포감을 더했는데요. 여기저기서 속출하는 감염자들로 인해 무방비 상태로 좀비가 되어가는 사람들.

임대와 매매로 구분을 짓던 사람들이었지만 이제는 살기 위해 임대에도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참 아이러니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해피니스 4화 감상 리뷰 시작해 볼게요.

한효주, 박형식... 아파트 내에 발생한 감염자에 경악 해피니스 4화의 시작은 오주형을 체포하는 이현의 모습.

이현은 주형을 체포하는데 결정적 증언을 해준 우상희에게 고마움을 전한 후 짐을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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