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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시즌2 12화 줄거리 - 엄기준X김소연 악행 대가 치르나? 유진 자살 암시 결말에 '충격'

 펜트하우스 시즌2 12화 줄거리 - 엄기준X김소연 악행 대가 치르나? 유진 자살 암시 결말에 '충격'

안녕하세요 푸르딩딩입니다 오늘은 펜트하우스 시즌2 12화 줄거리 리뷰를 해보도록 할게요. 엄기준, 이지아 살인 혐의로 체포...나애교 사망 사실 이제 알았다 펜트하우스 시즌 2 12화의 시작은 주단태 별장을 수색 중인 경찰들의 모습 수색을 하던 형사는 지하에서 흐느끼는 소리를 듣게 되고 지하실에서는 심수련과 배로나가 발견되게 되는데요.

“주단태가 나를 여기 가뒀어요”라며 경찰들의 손에 이끌려 밖으로 나오는 심수련. 심수련은 남들이 보지 않는 사이 회심의 미소를 짓죠.

과거로 돌아간 시간. 나애교로 행세를 하던 심수련은 부동산에게 만난 오윤희에게 “엄마라면 아이를 지키기 위해 뭐든지 해야 한다고 했잖아 가끔은 악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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