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나고 자란 백정희 소설 탁란을 읽었다. 탁란, 바퀴 위의 사내 들, 싹, 황학동 사람......
탁란 독후감-'황학동 사람들'과 '밑소와 씨소'를 읽고 청계천 복원사업 초창기 근무한 사람으로 미안한 마음과 농촌에서 소 키우면서 소를 자식처럼 사랑하는 주인공에 감동했다. 글에 대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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