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가 있었던 9월의 첫번째 일주일이 지나갔다. 오랫만에 부모님 집에 가서 음식 준비도 하고 주변 이곳저곳을 방문했다. 1.
청벽산 전망대 근사한 노을을 기대하고 처음으로 올라간 청벽산은 멋진 노을을 앞에 두고도 산모기에 20방은 물린 안좋은 기억으로 남았다. 내려오는 길은 해가 지고 난 다음이라 너무나 깜깜했는데 등산로도 안좋아서 더욱 힘들었던 기억. 2.
국립세종수목원 날씨가 너무나 화창했던 추석 전날 국립세종수목원에 방문했다. 날씨가 화창한 날 방문하니 두배는 더 좋았던 듯 3~4시간 정도 여유롭게 둘러봤으면 더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웠다. 3.
가을의 노을 처갓집 다녀오는길에 붉게물든 하늘 요즘들어 노을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자주 찍게 되는데 직접 보는것 만큼 담기지 않아 아쉬울때가 더 많다. 잠깐 비가오는 틈에 차 창밖에 맺힌 물방울이 감성적인 노래와 잘 어울릴 것 같다.
청벽산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마암리 국립세종수목원 세종특별자치시 수목원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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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9월 첫째주 :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