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창업성공스크랩〕_부수입 연 2천만원 넘어...추가 건보려 내는 직장인 55만명 월급 이외 부수입이 연2000만원을 초과해 건강보험료를 더 부담하게 된 직장인이 55만명을 넘는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소득월액 보험료를 별도로 납부하는 건보 직장 가입자는 지난해 말 기준 55만2282명을 기록했다. 전체 직장 가입자수 1959만4000명의 2.81%에 해당하는 숫자다.
건강보험료율은 보수월액 기준으로 7.09%다. 직장가입자는 이중 절반인 3.545%를 부담하고 회사가 나머지 3.545%를 낸다.
회사에서 받는 월급에 부과되는게 보수월액 보험료다. 이와는 별개로 소득월액 보험료는 임대료 배당소득 등 월급 이외의 소득이 일정 수준 이상 발생하면 여기에 대해 매기는 건보료를 말한다.
소득월액 보험료를 납부하는 직장인 가입자는 지난해말에 55만명으로 두배넘게 급증했다. 부업지수가 사상최대로 높아졌습니다.
이제는 회사에만 의존해서는 가계의 지출을 감당할수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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