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베이프랩에서 출시한 신상 대용량 충전식 일회용 전자담배, 박시 boxy 25000 전자담배 1회용 기기 리뷰를 들고 왔어요. 평소 일회용 전자담배를 자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 해보셨을 거예요.
편하긴 한데 흡입감이 어딘가 아쉽고, 맛은 초반만 진하다가 뒤로 갈수록 흐려지고ㅠㅠ 디자인도 오래 쓰기엔 살짝 저렴해 보이는 느낌. 관리 안 해도 되는 편리함은 좋은데 그만큼 포기해야 하는 요소가 너무 많았던 게 사실이잖아요.
박시 25000은 바로 이런 일회용 전담의 고질적인 아쉬움을 정면으로 건드린 제품이라 처음 받아보고 꽤 기대가 컸습니다. 구성부터 보면 별다른 복잡함 없이 본체 하나로 끝나는 깔끔한 패키지이고, 비닐 포장을 벗긴 뒤 하단 충전 단자 보호 필름과 상단 실리콘 마개만 제거하면 바로 베이핑이 가능해요.
팟 분리나 액상 주입, 코일 관리 같은 번거로운 과정이 전부 생략돼 있어서 '아, 이래서 일회용 쓰지'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그런데 박시는 여기서 ...
원문 링크 : 박시 boxy 25000 전자담배 1회용 기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