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망홍적풍광세계>에서 린안안 역을 맡았던 항첩여(項婕如). 전형적인 캔디 스타일 여주의 성장기를 그리는 드라마라 귀염뽀짝하게 나온다.
물론 다른 작품들도 찍었지만, 나는 <망홍적...>밖에 안 봐서 이 사진만 올림.
랑 라이브가 야근은 많아도 사람들이 좋던데요. 저도 입사하고 싶습니다만...?
귀염뽀짝한 린안안의 본체는요. 등산을 좋아하는 등산인이다.
영하의 기온과 칼바람이 부는 오늘 이 사진을 보면 너무나 춥겠지만 어쨌든 인스타에 있길래 올려 본다. 항첩여의 인스타를 보고 든 생각 : 항첩여는 산/자연/필름카메라/글쓰기를 좋아한다.
보기만 해도 습하네요... (끔찍) 장비를 이것저것 잘 챙겨서 야무지게 등산을 다닌다.
아래는 등산하며 찍은 사진들. 이 사진 너무 좋아.
이건 항첩여가 등산에 미쳐있단 걸 느낀 사진. 촬영하러 가는데 등산 가방을 지고 간다고 했다.
등산광이라면 한국의 북한산에 올라 보시오. 필카를 들고 다니면서 사진을 많이 찍더라.
항첩여가 인스타에 올리는...
#
項婕如
#
항첩여
원문 링크 : [항첩여, 項婕如] 헛둘헛둘 등산과 찰칵찰칵 카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