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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령 5화 - 단수... 단수...!

 산하령 5화 - 단수... 단수...!

유리갑을 중심에 두고 슬~슬~ 사람들이 죽어 나간다. 여기는 조경이 지내는 삼백산장.

스케일 큰 거 봐라. 욕심 많은 놈.

장철한은 얼굴 근육을 잘사용할 줄 안다. 언젠가 다시 복귀한다면 가볍고 재밌는 영화를 해 주면 좋겠다.

연극에도 꽤 어울릴 것 같단 말이지. 표정 전환 빠름.

어둠이 내려 앉은 삼백산장. 누군가가 유리갑을 훔쳐가는데요.

이 장면을 캡쳐한 건 창문 장식이 예뻐서. 난리가 난 삼백산장.

다들 호다닥 밖으로 뛰어나왔는데 귀곡의 해시브라운이 흩날리고 있다. 그리고 삼백산장 벽에 걸린 오래자와 제자들의 시체.

저렇게 입을 찢어 놓는 건 개심귀(开心鬼)의 트레이트 마크란다. 조커야 뭐야, 빨간 마스크야 뭐야.

<산하령>의 이런 크리피함.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우리 염귀 류천교 언니 나오셨다. 누군가가 훔쳐간 유리갑.

이 장면은 웃겨서 넣었는데 심신은 약간 <꽃보다 남자> 금잔디처럼 서 있다. 로봇 같달까...

누가 이렇게 귀엽게 남의 말을 엿듣나요? 옷을 고정하는 핀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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