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름으로 전셋집에서 산 지도 벌써 2년... 재계약을 논하는 시기가 왔다.
금융 및 부동산 쪽으로는 무지랭이인 나. 3n살에 나처럼 무지랭이인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땅에 나 같은 무지랭이가 1명 정도는 있지 않을까...?
그래서 1. 나의 기록용 2.
나 같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글을 찐다. 그럼 이하 나의 전세 재계약 후기다.
(후기라고 할 것도 없음 ㅋ_ㅋ) 1. 재계약 2-3달 전에 집주인에게 연락이 온다.
집주인 선생님이 5%를 올린다고 해서 올린 가격으로 재계약하기로 했다. 요즘 집값이 많이 내려가서 오히려 전셋값도 내려준다는 후기들이 종종 있었으나 지금 내가 사는 집은 애초에 싸게 들어와서 보증금을 올린 가격도 시세보다 낮은 편이라 그냥 쭉 살기로 했다. 2.
집주인과 재계약서를 작성한다. 난 성격도 급하고 뭐든 미리!
일찍! 해야 마음이 놓이는 사람이라 거의 계약만료 1달 전에 재계약서를 썼다.
부동산을 통해 작성하면 중개인에게 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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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돈모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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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전세 재계약 후기 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