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너무 귀여움ㅁㅁㅁ 이상하게 중드는 자주 보지 않는 블로그 쥔장. 넷플릭스에 <옥골요>라는 게 보였고 아무 생각 없이 재생했는데 나쁘지 않더라고?
아 근데 역시 선협물은 아무리 봐도 나랑 안 맞는다ㅎ 그래도 시영 사부님과 주안 제자의 꽁냥질을 재미있게 보고 있었다. 원칙 쩌는 시영 사부가 주안 앞에서만 약해지는 거 귀엽잖어ㅋㅎ (만족) (끄덕) 근데 오늘 <옥골요> 34화 다 보고 35화 초반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짜증나서 블로그에 글 찌러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은 더럽게 없으나 마냥 밝고 의리는 쩔어주는 아기새 같던 주안은 어디 갔나요...?
사부님 꽁무니만 따라다니던 아기고양이 같은 주안은 어디 갔습니까? 사부님이 홀라당 빠지게 만들어 놓고 34화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건 지연이라고 하기 있기 없기?
진짜... 말일까 빵구일까?
이것은 말방구다... 죽이지 말라면서 소리 지르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일까...?
추수가희가 자기 사부를 힘들게 만든 사람이라고 말해줬는데도 이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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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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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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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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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라마를끝까지다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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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라마를끝까지다봐야할까요
원문 링크 : <옥골요> 34화 본 사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