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의 정신 건강을 챙겨주는 원지의 하루의 여행기... <지구마불> 4화에서 드디어 원지쓰가 바오밥나무를 보러 가는데 이게 나한테는 묵직한 위로로 다가와서 캡처본으로 남겨놓는다.
어디서 위로받은 건지는 모르겠음. 그냥 보고 허허 웃고 눈물 핑 돌고 그랬다구~~~ 대박적 사건...
너무 아름답잖아ㅠ 약간 현실성이 없는 느낌이랄까? 나도 어려서부터 바오밥 나무를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남이 찍은 영상으로 생생한 바오밥 나무 관람기도 보고ㅋㅋㅋㅋㅋㅋㅋ 새삼 세상 참 좋아졌다 싶다.
희귀하다니까 캡춰캡춰ㄱ 내가 원지쓰 여행기 좋아하는 건 스태프들과 합이 좋아서 그맛에 보기도 한다. 가족같잖아...
합숙의 운명이잖아... 원지 원팀이자너...
셋 다 남 배려를 먼저 하는 성격인지 뭐 고를까 하다가 결국 다들 자기 앞에 있는 거 고르는 거 귀여움ㅋㅋㅋㅋ 이거 내 웃음 단추 중 하나였다. 열심히 밀었는데 위생 문제로 냅다 버려버리는 가이드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20분짜리 짧은 영상 보고 ...
원문 링크 : 대힐링시대~ 대바오밥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