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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꽃향기를 만난 순간> 시즌1 재주행... (부제: 더는 팅팅을 울리지 마, 아니 울려, 아니 울리지 마...)

 <처음 꽃향기를 만난 순간> 시즌1 재주행... (부제: 더는 팅팅을 울리지 마, 아니 울려, 아니 울리지 마...)

그냥 <꽃향기> 시즌1이 돌아오고 시즌2가 들어온 기념으루다가 본인이 좋아하는 장면들을 넣어 보았다. 역시나 날 설레게 해...* 난 결혼식 장면 진짜 좋아한다.

팅팅한테 인사 하려다가 마는 이밍ㅋㅋㅋㅋㅋㅋ 내가 결혼식 장면 좋아하는 이유 = 팅팅이 굉장히 아름다움. 어색함이 도는 택시 안.

성적 긴장감 터져버렷... 알록달록 배구공 그리고 무지개와 시작하는 이밍과 팅팅의 사랑 이야기!

우리 팅팅이는요 이밍한테 한눈에 반했습니다. 940237에서 94는 태어난 연도를 뜻하는 게 아닐까 싶다. 이밍이는 92로 시작했던 기억.

시원시원하고 멋진 이밍. 이밍 앞에서 쫄보가 되는 팅팅.

역시나 시원시원한 이밍. 팅팅에게 관심 1도 없는 이밍.

그렇게 후배 팅팅의 플러팅이 시작되고요? 꽃봉우리.

어색해서 컵만 만지작만지작. 내가 진짜 좋아하는 치어리더 팅팅.

귀엽게 생겼지만 어떻게 보면 날카롭게 생기기도 했다. 여름이었다...* 우연히 입을 맞추고도 선배한테 강아지처럼 치대는 팅팅.

너 플러...

# 임진희 # 정여희 # 처음꽃향기를만난순간